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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성 율포 해수욕장
.이영옥
등록일 2026-03-26 22:10:44
|
조회수 10
따뜻한 봄날 탁구 친구들하고 보성 율포 해수욕장 갔다.
회센터는 유류파동으로 문이 닫혀 있었다.
맛있는회.쭈꾸미가 먹고 싶었는데 아쉬웠다.
해수욕장을 걷고 여러가지 포즈로 사진을 찍었다.
푸른 하늘과 바다는 내 마음을 편안하게 해 주었다
모래위에 이름도 써보고 하트모양도 그려보고
혜정.영옥 운전해준 이쁜동생도 사랑듬뿍 마음 통하는 친구들과 행복함에 감사할뿐이다.
횟집에 들러 모듬회.물회를 먹고
명봉역으로 갔는데 열차만 있고 문이닫혀 있었다.
영화촬영장 인데 사진을 못찍어 아쉬웠다.
오랫만에 콧바람도 쐬고 제가 한턱쐈다.
커피도 마시고 행복한 하루였다.
신청곡 목련꽃 필때면
광주 북구 양산택지로36 진아리채아파트 102동602호 김혜정 010.8600.2766
회센터는 유류파동으로 문이 닫혀 있었다.
맛있는회.쭈꾸미가 먹고 싶었는데 아쉬웠다.
해수욕장을 걷고 여러가지 포즈로 사진을 찍었다.
푸른 하늘과 바다는 내 마음을 편안하게 해 주었다
모래위에 이름도 써보고 하트모양도 그려보고
혜정.영옥 운전해준 이쁜동생도 사랑듬뿍 마음 통하는 친구들과 행복함에 감사할뿐이다.
횟집에 들러 모듬회.물회를 먹고
명봉역으로 갔는데 열차만 있고 문이닫혀 있었다.
영화촬영장 인데 사진을 못찍어 아쉬웠다.
오랫만에 콧바람도 쐬고 제가 한턱쐈다.
커피도 마시고 행복한 하루였다.
신청곡 목련꽃 필때면
광주 북구 양산택지로36 진아리채아파트 102동602호 김혜정 010.8600.2766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