행복한 추억 찾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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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창생 친구모습들를 내눈가에 떠올려 보면서 사연 적어 봅니다

김병수
등록일 2026-01-12 10:09:19 | 조회수 28
안녕하세요.양미희님!!!! 오랜만에 인사올립니다,
요즘들어 나만의 공간속에 앉아있노라면 지나간 시간가에 함께 뛰어 놀았던 친구의모습들 요즘들어 많이 떠올려 보게 됩니다. 초등학교 학창시절 운동장에서 같이 뛰어 놀았던 그친구 모습들 내 모습앞에 떠올려 보면서 지금 이순간 그친구들의모습들를 떠올려 보면서 지금쯤 무엇를 하고 있을까?? 하고 떠올려 보게 됩니다. 그때 그시절 그친구는 유별나게 나의 이름과 똑같은 그친구로 인하여 반친구들에게 놀림도 많이 당하면서 웃음으로 넘기곤 했던 그친구는 지금쯤 어떠한 표정으로 생활현장속에 있을까??하고 떠올려 보게 됩니다. 오늘따라 그때 그시절속에 묻어 있던 추엌의 시간를 떠올려 보면서 한범쯤 만남의시간를 가져 보였으면 하고 나만의 바램를 담아 보는 것 같습니다. 그때 그시절 나는 점심 시간이면 점심식사를 빨리 마치고 운동장에서 같이 축구경기를 위해서 인원편성할때에는 “병수야!!”하고 나를 부러놓고 “아니!! 너말고 저기 병수B!!를 불렸어!!.”하고 장난기 섞인 친구들의 놀림 당하고도 우리는 웃음으로 받아 드리고 같이 뛰어 놀았던 그친구의 얼굴이 살며시 그려 보게 된다. 그리고 학교 수업시간이면 내가 학용품를 깜박하고 가져오지 않는 날이면 항상 나에게 말없이 빌려 주던 그친구의 고마운 마음를 상상 하여 보게된다. 그리고 축구경기도중에 내가 찬 축구공이 교실 유리창 파손 했는데도 그친구는 서슴없이 “선생님께!! 내가 찬 축구공이 유리창쪽으로 날아가서 유리창를 파손했다고 했다.저도 선생님!! 제가 공를 잘못차서 제가 파손 했습니다.”하고 말씀 드렸더니 선생님께서는 “교실 복도 한구석에 가서 무릎 끊고 손를 들고 있어!!.” 하고 벌칙을 내리셨다. 그리하여 우리는 동료학우들 몰래 가벼운 웃음속에 같이 벌칙를 섰던 그친구의 얼굴를 떠올려 보게 됩니다. .다음 주말에는 꼭 그소망를 풀어 보고자 합니다.. 그마음 담아 이방송를 통해 전하고 싶네요. 동창생친구야!! 이친구가 짧은 소식 기다고 있을께!!. 우리만의 정감의시간가에 앉아 보자구나!!!하고 전해 주시면 고맙겠네요.그친구얼굴를 떠올려 보면서 보고 싶은 마음 담아 신청곡 적어봅니다.
신청곡;권진원/살다보면. 노사연/바램.이선희/인연. 인생길/정미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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