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게시판 운영>
kbc fm을 아껴주시는 청취자 여러분께 감사드립니다.
음악과 더불어 청취자 여러분의 좋은 사연을 공유 하고자 만든 참여하기 게시판은
모든 연령충에서 사용하고 계시는 열린 공간입니다.
따라서 운영상 부득이하게 아래 내용에 해당되는 게시물은 게시자의 동의 없이 삭제되며
일정기간 게시판 사용이 제한 될 수 있음을 알려드립니다.
- 인신 공격, 비방성 글
- 욕설 또는 욕을 변형한 단어가 포함된 글
- 퇴폐적인 행위를 미화, 타인에게 혐오감을 주는 글
- 광고 홍보성, 상업성 게시물
- 게시판 주제에 맞지 않는 스팸 게시물
너무나 보고싶은 내동생 잘지내고있지?
정혜진
등록일 2026-03-22 21:22:43
|
조회수 20
안녕하세요 매일 퇴근길 함께하는 청취자입니다
오늘은 듣는대신 이렇게 사연을 보냅니다
저에게는 하나뿐인 동생이 있습니다
특히 웃는 모습이 너무나도 이뿌고 사랑스럽니다
눈음과 해맑은 웃음 정말 행복바이러스 였습니다
장례희망은 현모양처 였습니다 어느덧 세월이 흐르고 드뎌 꿈을이룬듯 결혼을하여 두아이엄마가 되고 남편에게는 세상다 가진만큼 사랑을 받고 정말 아기자기하게 가정을 꾸미며 살았습니다
하지만 그 행복도 잠시 믿을수 없은 부고소식과함께 장례식을 치렀 습니다 분명 어김없이 그날아침. 통화도 하고 같이 톡도 주고받았는데 믿을수가 없었습니다 동생을 잀고 슬픔에 1년에 시간이지나서 첫기일이 돌아왔습니다 올해겨우 39살 정말 손이떨리고 너무나 가여운 내동생 지금도. 전화를하면 받을것 같고 언니하고 연락올것만 같습니다 정윤진 언니는 이곳에서 잘지내고 있는데 너는 어떼?
아빠랑 잘만나서 잘지내고 있지? 소식이 궁금하니깐 가끔은 찾아와서 안부를 전해주길바래 오늘따라 밤하늘 별이랑 달이 밝은것 같아 꼭 너가 곁에 있는것 처럼 오늘밤은 따뜻한 느낌이 든다
울 효림이 효빈이는 아주 잘크고 있고 제부도 잘지내고 있어
효빈이는 초등학교 입학했는데 어찌나 씩씩하던지
한편으로는 마음이 정말 뭉클하고 짠하던지
언니가 잘키우고 있을테니 너무 걱정말고 먼훈날 시간이 흘러서
꼭 다시 만나는 날 까지 걱정말고
우리 두아이들 잘 클수있도록 가는길마다 밝은 빛을 비춰주길바래
언니믿고 아프지말고 잘있어
언제나 보고싶고 그리운 내동생 정윤진
아직도 너에 환한웃는 얼굴이 더 생각이난다
정말 이현실이 꿈이였음 좋겠다
정윤진 언니보고싶으면 언제든 꿈에서 만나자 약속하는거다
언니도 이곳에서 온힘을 다해서 버티고 잘 살아볼께
정윤진 응원도 해줄꺼지? 낼 또 보러 올께 오늘밤에도
아무걱정말고 잘자 안녕~
신청곡ㅡ모르시나요 ㅡ조째즈
신청합니다
오늘은 듣는대신 이렇게 사연을 보냅니다
저에게는 하나뿐인 동생이 있습니다
특히 웃는 모습이 너무나도 이뿌고 사랑스럽니다
눈음과 해맑은 웃음 정말 행복바이러스 였습니다
장례희망은 현모양처 였습니다 어느덧 세월이 흐르고 드뎌 꿈을이룬듯 결혼을하여 두아이엄마가 되고 남편에게는 세상다 가진만큼 사랑을 받고 정말 아기자기하게 가정을 꾸미며 살았습니다
하지만 그 행복도 잠시 믿을수 없은 부고소식과함께 장례식을 치렀 습니다 분명 어김없이 그날아침. 통화도 하고 같이 톡도 주고받았는데 믿을수가 없었습니다 동생을 잀고 슬픔에 1년에 시간이지나서 첫기일이 돌아왔습니다 올해겨우 39살 정말 손이떨리고 너무나 가여운 내동생 지금도. 전화를하면 받을것 같고 언니하고 연락올것만 같습니다 정윤진 언니는 이곳에서 잘지내고 있는데 너는 어떼?
아빠랑 잘만나서 잘지내고 있지? 소식이 궁금하니깐 가끔은 찾아와서 안부를 전해주길바래 오늘따라 밤하늘 별이랑 달이 밝은것 같아 꼭 너가 곁에 있는것 처럼 오늘밤은 따뜻한 느낌이 든다
울 효림이 효빈이는 아주 잘크고 있고 제부도 잘지내고 있어
효빈이는 초등학교 입학했는데 어찌나 씩씩하던지
한편으로는 마음이 정말 뭉클하고 짠하던지
언니가 잘키우고 있을테니 너무 걱정말고 먼훈날 시간이 흘러서
꼭 다시 만나는 날 까지 걱정말고
우리 두아이들 잘 클수있도록 가는길마다 밝은 빛을 비춰주길바래
언니믿고 아프지말고 잘있어
언제나 보고싶고 그리운 내동생 정윤진
아직도 너에 환한웃는 얼굴이 더 생각이난다
정말 이현실이 꿈이였음 좋겠다
정윤진 언니보고싶으면 언제든 꿈에서 만나자 약속하는거다
언니도 이곳에서 온힘을 다해서 버티고 잘 살아볼께
정윤진 응원도 해줄꺼지? 낼 또 보러 올께 오늘밤에도
아무걱정말고 잘자 안녕~
신청곡ㅡ모르시나요 ㅡ조째즈
신청합니다





